공연이 끝나고 한두잔 하다가 손님으로 오신 남미청년 김쏠무와 에스테반군의 즉석 공연이 이어졌습니다.

그리고 이후, 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즉석 공연도 이어졌습니다.

신보 소식과 함께 신곡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.

조용하고 힘있는 여성분의 보컬이 대단했습니다.

 

그리고나선 지훈군의 공연과 비토군의 즉석 피아노 연주까지 음악이 끊이지 않는 하루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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