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6월 4일 이현진 도예전
마포구 신수동 이너프 살롱에서 이현진 작가의 도예전이 열렸습니다.
하얀 도자기에 담긴 작가의 그림들이 귀여웠지만, 선뜻 구입하기엔 주머니가 넉넉치 못했습니다.
언젠가 구입할 수 있길 바랍니다. ㅠ_ㅠ
커피와 쿠키까지 얻어먹고 한강으로 걸어나가 몸도 풀었습니다.
거기서 주인을 따라 걷는 고양이도 보고 석양의 한강가에서 매직아워를 감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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